박멸록

방명록 대신 -_-

본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이전했습니다 :)
계속 보긴 하니까 오기 귀찮으신 분은 여기 한 마디 써 주셔도 읽고 답 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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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人_)   |  { 안녕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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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읽기에 관한 퍼온 글

by Anonymous | 2010/01/18 14:24 | 트랙백 | 덧글(62)

방문자수 12만이 목전입니다



50분께 감사를 드리며,
12만 히트 찍고 텍스트큐브로 이동하겠습니다 :)

뭐 내가 잘못해서라거나 이글루스가 좆같아서; 가는 게 아니니까 글 비공개 같은 건 안 하기로 하고
여기엔 내일 글을 하나 더 쓰고 옮기도록 하지요 //ㅅ//

새 주소는 http://likeion.textcube.com 입니다.


by Anonymous | 2009/06/23 23:24 | 트랙백 | 덧글(9)

본격 뉴스밸리 싸움판 포스팅

꼭 오늘 학교에 오래 있어서 포스팅을 많이 하는 건 아니고. -_-;
지금 뉴스비평 밸리를 보면 udis씨의 폭풍욕설 및 분노의 포효가 담긴 포스팅이 있는데 그걸 보고 생각.


싸움의 줄거리 설명:

그러니까 발단은 평소에 자주 글을 보는 sonnet씨의 글에 udis씨가 반론을 달아놓은 것이고
udis씨의 주장에 의문을 가진 어떤 비로기너가 '님 이건 좀 아닌 것 같음 근거 좀' 이라고 하자
udis씨가 '비로그인한테 근거를 찾아주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는 식으로 반응.
지금 생각하면 아마도 저 사람의 성향상 그냥 한명한명한테 근거를 찾기 귀찮았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평소 저 분이 가진 의식 때문인지 비로그인 운운한 게 사람들의 눈에 포착.
'난 로그인했는데 근거 좀?' 이라는 반응이 돌아오고...

그러니까 udis씨의 생각인 '굳이 근거를 찾아줄 필요까지 있나?' 보다는
당연히 자극적인 '비로그인 즐' 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거.

여기에 gforce씨가 풋, 본격 비상식인 인증 감사합니다'ㅅ'b 참 비겁하게 사시는듯. 이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저 조롱의 어조는 분명 저 사람이 먼저 잘못한 거지만
udis씨가 저 'ㅅ'b 이모티콘을 무려 시ba 로 읽어버리시고 빡이 도셨음.. -_-;
이 때부터 분노크리 발동.

게다가 udis씨가 어떤 댓글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미친 거 아냐?' 드립을 작렬했는데,
이거 안영미의 유행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저새끼가 날 왜 미친 놈 취급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설사 유행어를 아는 사람이 들었다고 해도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이건 유행어인데 이것도 모르고 정색하고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줄 알다니 이거 산 속에서 수행이라도 하셨나?'
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이셔서 이제 토론은 물건너가고 본격 키배로 돌입 -_-;


싸움의 곁다리, 및 하고 싶은 말:

udis씨 및 분위기에 흠뻑 취한 나이쑤씨나 사관논야씨는 지금 저기서 악플러 및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sonnet빠로 몰고 있는데,
내가 볼 땐 저기서 태클을 걸고 있는 사람 중 꽤 많은 사람들이 sonnet씨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주장에 근거를 좀 더 달아주면 안되겠느냐, 혹은 udis의 태도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그냥 다 싸잡아서 sonnet빠다.

이건 노친네들이 무슨 일만 터지면 '이 빨갱이 새끼들아' 운운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소고기 수입 협상은 좆같이 했지만 미국 소를 먹는데 별 건강의 문제점은 못 느낀다고 했더니 이명박 빠로 몰렸던 그 때가 생각난다.
자기 의견과 다르면 일단 다른 편의 프레임을 씌우고...
하긴 그런 식의 진영논리를 구축해야 거리낌없이 욕도 할 수 있겠지,
그 놈들은 자기 편이 아니고 적이니까.

대체 누가 누구의 팬이란 말인가?
그 sonnet 팬은 대체 누구고, 어디에 있나?

로그인도 안 하고, 제 편도 안 드는 상황에서 제 블로그에 출몰하시면 제가 sonnet 빠돌이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겠죠?

라니 이 명료한 흑백논리란...

게다가 지적을 하는 사람에게 '난 지금 화났으니까 니가 뭐라고 떠들어봤자 소용이 없을거다' 라는 건


다른 이와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명박이 연상되는 태도인 듯.

by Anonymous | 2009/06/22 22:14 | 트랙백 | 덧글(30)

할일 및

6/25(목) : 서울대 회의참석 orz
6/26(금) : 마늘 먹고 사람되기
6/27(토) : 퇴물모임? (미확정)
7/4(토) : 유비트 한국 덕후대회 - 덕후들을 피해야 됨
7/7(화)~7/10(금) : 연구실 제주도 MT ~o~d
7/11(토) or 7/12(일) : 학교 애들이랑 술이나 쳐먹읍시다
7/12(일) : UFC 100 *-_-*
7/13(월)~7/14(화) : LG 연암장학생 OT



다시 보니 여자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일정이다.
에라이 세상아

by Anonymous | 2009/06/22 21:20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단상

1.
미국산 쇠고기가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해 찬밥 신세

나는 먹는 데 전혀 거부감 없고 싸고 맛만 좋지만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건 당연히 존중해줘야지...

근데 저렇게 안 팔리면 가격이 올라간다거나 하지는 않을까 그게 더 걱정 -.,-;
차라리 덤핑처리나 해라!


2.
의지가있으면알아
서시간을쪼개서만
나지않을까?(널만
날)시간이없다-라
는이야기겠지ㅎㅎ


3.
사관논야는 떡밥 기회만 있으면 나타나서 자신이 맘에 들어하지 않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을 반대진영™ (가칭) 으로 묶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 반대진영의 이름은 때마다 바뀌는데, 가장 근래에는 그들을 sonnet빠 라고 부르더군...

by Anonymous | 2009/06/22 20:29 | 멍멍 | 트랙백 | 덧글(0)

일 대 다수의 문제

흔히 게시판 같은 곳에 글을 썼을 때 사람들이 와 몰려와서

'그건 아닌 것 같네요. 이러저러그러'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어쩌고 저쩌고'
'병신아 ㅋㅋ 그것도 몰라서 개소리 ㅋㅋ' <---- 이건 그냥 악플-_-;
'톰슨가젤 님의 말씀에는 오류가 블라블라'

이런 현상을 많이 보게 되는데

1.
가끔 '아 씨바 존나 몰려와서 이러면 나보고 어쩌라고 난 일대일의 싸움만 원한다' 는 분이 계신데
그러면 댓글을 막고 트랙백만 받으시면 됩니다.
간단하군요;
덧글을 열어놨으니까 글에 대한 생각을 쓰는데 이게 뭐가 문제인가요?
난 내 생각을 너희들에게 보이겠지만 너희가 내 생각에 왈가왈부하는 건 용납하지 않겠다 크앙
인가요?

굳이 정치사회 토론 관련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이런 분 엄청 많던데..
좀 핀트가 다르지만 여자들도 이런 반응 많이들 보이더군요
니가 뭔데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해?

아 씨바 말도 못하나?
그냥 생각을 더 해 보기가 싫으시겠지 아무렴


2.
다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게 있으면
보통 그 지적을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게 대다수의 경우겠지요.
하지만 어떤 분들은 지적하는 사람들을 '인터넷 하이에나 새끼들' 혹은 '반대파의 빠돌이' 로 치부하십니다.

저 새끼들은 왜 나만 가지고 그래?
Re) 너만 그러니까요.

답답합니다. -_-;
혹시 자기 행동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은 못 하시는 걸까요?


3.
예전에는 직접 가서 지적을 해 주는 걸 좋아했는데
저런 분들은 성질만 내시더라구요...
포기하니까 편하네요.

by Anonymous | 2009/06/22 12:58 | 트랙백 | 덧글(5)

장학생 선발

안녕하세요. LG연암문화재단 xxx 입니다.
2009년도 연암장학생으로 선발되신 것을 알려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각 학교 장학과로 합격통보 공문을 발송하였으며, 금주 중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월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증서수여식과 오리엔테이션 일정이 있으므로
아래 내용을 숙지하여 반드시 참석하여야 주시기 바랍니다.


1. 기간 : 2009년 7월 13일(월) 14:00 ~ 7월 14일(화) 18:00, 1박 2일간
2. 장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LG트윈타워 동관 31층 소강당, 오후 2시까지 집합
(서울 여의도 소재,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1번 출구에서 약 3분 소요)
3. 행사내용 : 증서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인화원, LG디스플레이공장 견학 등)
4. 준비물 : 재단 제출서류(첨부파일 참고), 세면도구, 운동복, 운동화, 간편복 등


* 기타
- 증서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반드시 참석하여야 합니다.
- 메일 수신 후 반드시 회신바랍니다.
- 첨부파일의 개인신상카드/송금계좌/서약서는 행사 참석시 반드시 지참바랍니다.(사진 부착)
- 평상복 착용바라며 둘째날 오전에 간단한 체육대회 있으니 운동화 지참하여 주십시오.



라는군요 ㄳㄳ

연구실 돈이 안 나올테니까 내가 추가로 받는 금액은 +@의 교재비 30만원일 따름이지만
취업과는 관계가 없지만 ㅎㅎ

앗싸

by Anonymous | 2009/06/22 12:0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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