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애기가 나오던데 좀 있으면 띠동갑 가수도 나오겠다. -.-
근데 요새 보니까 애들이 다 찢어진 레깅스에 비비드컬러인지 이상한 색깔 옷을 입고 나오던데
여성향 그룹의 특징인가?
그냥 돈 없어보임 -_ㅜ
빈티지를 넘어선 빈티...
그냥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 거겠지?
레이디 가가인지 나나인지도 여기저기서 들리길래 찾아봤는데 글쎄 영;
개인 취향에는 노래도 영 구리고;
근대 조선녀성을 보는듯한 육덕진 벅지; 와 엉덩이가 항가항가
그래 사람이 늘씬하면 못 써... 이런 맛이 있어야 [...]
스타킹 구멍은 일부러 내고 다니는 것 같은데 -.-



덧글
saboten 2009/06/20 17:55 # 답글
육덕 COCO가 생각나는건 저뿐일까요? 항가항가~
Anonymous 2009/06/20 17:58 #
항가항가~근데 그 언니 사진은 차마 올리기가 ㅋㅋㅋㅋ
뭐 위에 올린 것도 좀 과해서 그렇지 페티쉬; 로 볼 수도 있겠군요.
김덕구 2009/06/21 15:44 # 답글
왜 우리나라 남자들은 이런 몸매를 보며, 혐오스러워 하는걸까요!?
Anonymous 2009/06/21 15:45 #
여자들이 혐오스러워하죠.
승혜 2009/06/21 19:40 # 삭제 답글
내동생은 95년생
Anonymous 2009/06/21 23:18 #
데뷔시켜
2009/10/28 20: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nonymous 2009/10/28 20:21 #
엇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버려진 흉가라도 찾아주시니 그저 굽신굽신...
주변 분들이 참 바람직한 취향을 가지고 계시군요 :D 조금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보자면 여자들이 조금 더 마른 쪽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어서 마른 여자를 더 좋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외모가 사회적 권력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당연한 듯 나오는 세상이니까요. 남자들도 그 프레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만 일단 제삼자의 입장이니까 개인의 취향... 같은 것이 개입될 여지가 좀 더 많을 것이겠구요.
전 그냥 뼈보다는 폭신한 살이 더 좋다는 이유에서 좋아하는 것이지만(시각에서 오는 느낌이란 것도 있으니까요;) 난 육덕이 좋아 항가항가- 하는 남자들의 다수는 아마 말씀하신 부분 한정ㅋㅋㅋ으로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추정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