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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본격 뉴스밸리 싸움판 포스팅

꼭 오늘 학교에 오래 있어서 포스팅을 많이 하는 건 아니고. -_-;
지금 뉴스비평 밸리를 보면 udis씨의 폭풍욕설 및 분노의 포효가 담긴 포스팅이 있는데 그걸 보고 생각.


싸움의 줄거리 설명:

그러니까 발단은 평소에 자주 글을 보는 sonnet씨의 글에 udis씨가 반론을 달아놓은 것이고
udis씨의 주장에 의문을 가진 어떤 비로기너가 '님 이건 좀 아닌 것 같음 근거 좀' 이라고 하자
udis씨가 '비로그인한테 근거를 찾아주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는 식으로 반응.
지금 생각하면 아마도 저 사람의 성향상 그냥 한명한명한테 근거를 찾기 귀찮았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평소 저 분이 가진 의식 때문인지 비로그인 운운한 게 사람들의 눈에 포착.
'난 로그인했는데 근거 좀?' 이라는 반응이 돌아오고...

그러니까 udis씨의 생각인 '굳이 근거를 찾아줄 필요까지 있나?' 보다는
당연히 자극적인 '비로그인 즐' 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거.

여기에 gforce씨가 풋, 본격 비상식인 인증 감사합니다'ㅅ'b 참 비겁하게 사시는듯. 이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저 조롱의 어조는 분명 저 사람이 먼저 잘못한 거지만
- 수정, 그 전에 먼저 인터넷 찌질이로의 매도가 있었던 것으로...

udis씨가 저 'ㅅ'b 이모티콘을 무려 시ba 로 읽어버리시고 빡이 도셨음.. -_-;
이 때부터 분노크리 발동.

게다가 udis씨가 어떤 댓글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미친 거 아냐?' 드립을 작렬했는데,
이거 안영미의 유행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저새끼가 날 왜 미친 놈 취급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설사 유행어를 아는 사람이 들었다고 해도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이건 유행어인데 이것도 모르고 정색하고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줄 알다니 이거 산 속에서 수행이라도 하셨나?'
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이셔서 이제 토론은 물건너가고 본격 키배로 돌입 -_-;


싸움의 곁다리, 및 하고 싶은 말:

udis씨 및 분위기에 흠뻑 취한 나이쑤씨나 사관논야씨는 지금 저기서 악플러 및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sonnet빠로 몰고 있는데,
내가 볼 땐 저기서 태클을 걸고 있는 사람 중 꽤 많은 사람들이 sonnet씨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주장에 근거를 좀 더 달아주면 안되겠느냐, 혹은 udis의 태도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그냥 다 싸잡아서 sonnet빠다.

이건 노친네들이 무슨 일만 터지면 '이 빨갱이 새끼들아' 운운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소고기 수입 협상은 좆같이 했지만 미국 소를 먹는데 별 건강의 문제점은 못 느낀다고 했더니 이명박 빠로 몰렸던 그 때가 생각난다.
자기 의견과 다르면 일단 다른 편의 프레임을 씌우고...
하긴 그런 식의 진영논리를 구축해야 거리낌없이 욕도 할 수 있겠지,
그 놈들은 자기 편이 아니고 적이니까.

대체 누가 누구의 팬이란 말인가?
그 sonnet 팬은 대체 누구고, 어디에 있나?

로그인도 안 하고, 제 편도 안 드는 상황에서 제 블로그에 출몰하시면 제가 sonnet 빠돌이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겠죠?

라니 이 명료한 흑백논리란...

게다가 지적을 하는 사람에게 '난 지금 화났으니까 니가 뭐라고 떠들어봤자 소용이 없을거다' 라는 건


다른 이와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명박이 연상되는 태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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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Quency 2009/06/22 22:41 # 답글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저렇게 대놓고 나오면 저분도 누구누구와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지고 계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다 알지만, 일부러 저러는... 저렇게 하면서 누구누구가 자연스레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만드는게 포인트.
  • Anonymous 2009/06/22 22:43 #

    글쎄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은데요 :) 너무 복잡하게 들어가시는 것 아닌가 합니다.
    티안무야 뭐 엄청 긍정적으로 보면 그런가보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저 사람은 그런 건 아닌듯...

    게다가 자연스레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게 할 대상도 마땅히 없지 않나요?
    사관논야 같은 사람이야 원래 그래왔으니...
  • Quency 2009/06/22 23:33 #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했던건데 개드립이었던듯요. 사실 속마음은 Anonymous님과 같습니다.

    음.. 아무래도 저는 말 이리 저리 돌리기보단 저렇게 대놓고 솔직히 표현하는 포스트에 대해 일종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랄까, 독병에 '독' 이라고 씌여있는거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첨엔 저도 분노나 비웃음 비슷한게 있었는데, 지금은 별로. 최소한 감정적으로는 반감이 없습니다. 이건 제가 그냥 그런 녀석인듯 합니다.
  • Anonymous 2009/06/22 23:44 #

    아니 뭐 개드립까지는;;; :)
    전 거짓 도덕과 일반 상식을 좋아해서 저런 것만 보면 손하고 입에 가시가 돋아요. 큰일입니다. =_=
  • 2009/06/23 17: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6/23 20:01 #

    아 이게 입에 익어서 큰일이에요.
    깜짝 놀라서 지우고 사과하고 왔음 -_-;;;
  • 구경한 아이디없음 2009/06/23 17:39 # 삭제 답글

    갑툭튀해서 한마디 하자면
    (비로그인 덧글 허용해주셔서 감사. 이글루스는 처음부터 폐쇄형을 지향해서 그런지 비로그인에 대해서 공격성향이 너무 심하더군요. 그것때문에 덧글도 닫아놓고.)

    블로그에 대한 인식개념의 차이가 이런 문제를 일으킨거라 보입니다.
    udis님은 '개인의 소유공간' 이라는 것에 좀 더 큰 비중을 둔것이고, 그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서로간의 소통공간' 이라는 점을 강조하기에 일이 커지지 않았나 합니다. 뭐, 그중에선 소통공간을 강조하는 척하는 사람들도 있어 보인다는게 제 견해입니다만.

    이것이 옳지 않고, 저것도 옳지 않다 라는 태도는 싫어합니다만 이 사건(?)만큼은 하나의 원인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보이지 않는군요. udis님 태도가 칭찬할만하지 않은것도 사실이고, udis님 표현으로 눈 돌아가게 만든 사람이 있는것도 사실이니요.
  • Anonymous 2009/06/23 20:03 #

    비로그인 개새끼가 많다고 해서 전부 그렇게 몰아가는 것 역시 위에 제가 써 놓은 빨갱이 논리랑 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
    애초에 udis씨가 지적한 부분이 틀린 게 아니니까요. 서로간의 추측이 있을 뿐인 건데, 거기에 관해서 좀 신뢰가 가는 추정을 해 달라. 고 말할 수는 있어도 근거가 없으니까 니가 병신; 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그 분은 거기서 주화입마해서 다 sonnet빠로 몰아가는 기염을 토하시고...
  • 삐레 2009/06/23 19:37 # 삭제 답글

    원래 까면 깔수록 까는 대상을 닮아가는 법 입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 모두 마더 테레사를 깝시다.[?!]
  • Anonymous 2009/06/23 20:03 #

    식갤처럼 정화될 것 같군요.
  • 2009/06/26 09:4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6/26 10:41 #

    오 그렇습니다 :D
    학교에서 구로구 사는 분 처음... 은 아니고 두 번째로 봤어요!

    학부는 졸업했고 공학원에서 찌질대고 있습니다 ㅎㅎ
  • 2009/06/26 11: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6/26 11:45 #

    뭐 저는 방학이고 뭐고 없고 연구실에 계속 있으니까요 [.......]
    반갑습니다 :)

    순두부는 언제? ㅋㅋㅋ
  • 2009/06/26 22: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6/27 00:06 #

    예 ㅎㅎ
    그 날 아침 전에 남겨주시면 상황과 조건에 따라 순두부 정도는 뭐 제가... :D
  • 원래그런놈 2009/06/29 00:58 # 답글

    하지만 실제로 소넷빠라고 당당히 인정하는 경우도 있지요.(라기 보다는 매도하고 있다고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는 질문을 던지 제가 그 사람을 소넷빠라고 한 적도 없고, 리플의 의도도 소넷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뭐 그거야 개인이 그렇게 느끼면 그렇게 느끼는 것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이 사건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을 오히려 나를 소넷빠로 몬다는 식으로 물타기 하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제가 판단하기에는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고요. (실제 논쟁의 중심에 들어간 사람이 관련 블로그에 상당수의 열렬한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 Anonymous 2009/06/29 01:02 #

    그 글타래들에서는 몇 개의 집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 진짜 sonnet씨 써커 [....] 비로그인들이 많았지요.
    2. 의견을 개진하다가 udis씨에게 sonnet빠로 매도당한 개개인들
    3. 의견이 맘에 안 든다고 그냥 광역으로 까는 사람들, 해범신구 같은?
    4. udis씨의 의견에 동의하고, 의견에 관한 이야기만 하던 사람들.
    5. udis씨의 의견에 동의하고 '저 비로그인 sonnet빠 써커들 ㅋㅋㅋ' 하고 비웃던 사람들. 나이쑤나 사관논야 같은...

    일이 커진 건 udis씨가 123을 구분하지 않고 광역 어그로를 날린 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1이랑 3은 그냥 악플러 정도로 봐도 되지만, 2는 말 한마디 했다고 억울하게 당한 거 아닌가요.

    그 사람들이 다른 블로그에서 성토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리플 하나 달았다가 욕쳐먹고, 다시 달려고 하니까 지워지고...
    어디 거기 다시 가겠나요?
  • Anonymous 2009/06/29 01:03 #

    '저 sonnet빠들 ㅉㅉ' 하고 달리는 댓글 몇 개나, 거기에 'ㅋㅋ 저런 찌질이들한테는 먹이주면 안됨 ㄳ' 하는 udis씨의 반응이 2들에게 어떻게 느껴졌을까 생각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좃나 짜증났어요. 어처구니도 없고...
  • 원래그런놈 2009/06/29 01:26 #

    udis님의 행동에 대해서는 저도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스스로도 일정 부분 인정한 것이지요.

    하지만 2번에 해당하는 분에 대해 말하자면.... '문제의 그 글'에는 분명하게 누구누구를 집어서 말했다는 것입니다.(여기서 그 글이란 제가 생각해서 문제를 커지게 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요청하시면 주소를 남기지요.)

    불측정 다수로 광범위하게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떤 각도로 해석하면 2번에 해당해서 분노하고 짜증냈다는 사람이 오히려 문제의 글을 읽지 않았거나 잘못 이해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 Anonymous 2009/06/29 01:33 # 답글

    저랑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언급한 광역 어그로라는 건, 이 sonnet빠 개새끼들아~ 하고 불특정 다수를 광범위하게 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udis씨의 글에 근거를 달라던 사람이나, 혹은 그런 얘기 좀 할 수도 있지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접니다-_-네.) 까지 신나게 매도하신 udis씨의 행동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언급한 2번은 저나 푸른매?씨나 마키아벨리씨, sinis씨 등이 아닐까 하네요.

    sonnet씨랑 udis씨의 논쟁 과정에서야 뭐... 두 사람의 의견은 둘 다 추측에 관한 이야기이니까, 어떠한 '팩트' 가 주장을 100% 뒷받침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거기에 관해서 음... 이 정도를 가지고 그런 추측을 하는 건 좀 무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서 질문을 했더니 'ㅆㅂ 근거내놓으면 또 달라고 할려고? 너같은새끼 많이 봤다 껒여'

    이런 걸 당한 사람들을 2번으로 지칭했다고 하겠습니다 :)

    원래그런놈님이 말씀하신 '문제의 그 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나름 이 건에 관해서 꽤나 열심히 읽으러 다녔으니까 제가 본 글일 겁니다,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엔, 그 글은 잘못된 대응에 대한 반응이 아닐까 합니다. 그 대응이 잘못되어 일이 훨씬 커졌을 수도 있지만, 선빵을 날린 사람이 누구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죠.
  • 원래그런놈 2009/06/29 01:41 #

    문제는 이 글에서 촉발 되었습니다.

    http://udis.egloos.com/2415381 이글에 적힌 댓글들에서 문제가 일어난 것이지요.

    그리고 문제가 커졌다는 그 글은 바로 여기입니다. http://udis.egloos.com/2416455

    본문 자체에도 문제가 되었던 사람에 대해서 꼭 집어서 누구누구라고 말하고 있고, 해당 당사자간의 이야기도 댓글에 담겨져 있습니다. 시작을 gforce란 분이 하셨는데.... 일을 끝마치겠다는 사람의 태도로는...

    아무튼 우선은 이 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나머지 사항은 내일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 Anonymous 2009/06/29 01:50 #

    에구 제가 착각해서 답글로 안 달고 새 덧글로 달았는데 와서 보셨군요.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하네요;

    gforce씨의 처음 태도가 확실히 좀 구리긴 했습니다. 비아냥이었으니... udis씨가 비아냥으로 맞받아쳐도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 만한 건이었다고 보긴 해요. 그 사람도 아직 사과를 제대로 안 하고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하고 저를 같이 묶지는 마시고.. 굽신굽신

    하지만 그 사람이 댓글을 달기 전에 이미 일견 정당해보이는 '근거를 좀 더 제시해 주면 안 되겠니?' 요구를 1. 비로그인 껒여 2. 로그인이면 뭐가 다르냐? 이 찌질이 로 무시한 게 시발점이었고...

    'ㅅ'b를 ㅄ 또는 ㅅㅂ로 읽고 광분하신 것부터 문제가 점점 심각하게 커졌지요... =_=

    그렇게 화를 내고 나니 다른 멀쩡한 사람들도 까고 싶고,
    그 사람들이 다른 블로그에서 뭐라고 하니까 찾아가서 '찌질이 박멸™' 을 수행하고,
    그러다가 이상한 드립들 (학위 드립, 난독 드립 등;) 을 치시고 자폭..

    http://kunmoo.egloos.com/1922241 난독 드립
    http://sprinter77.egloos.com/2421308 협박 드립

    손가락 분질 드립이나 사람 파묻는 드립 같은 것도 있었는데 그건 차마;
  • Anonymous 2009/06/29 01:51 #

    아 그리고 저도

    앗 이 사람 없어졌네~ 내가 이겼다 ㅋㅋ

    하는 익Q는 아니니 나중에 보셔도 됩니다 :D
  • 2009/06/29 02: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6/29 02:07 #

    저도 그 댓글 봤습니다. 나름 잘 보고 다닙니다 :)
    하지만 그런 덧글을 설령 해구신이나 티안무가 달았다고 해도, 저런 대응은 좀 심각한 지경 아닌지 말입니다 :(

    sprinter씨는 그 블로그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이 쓴 글에도 써 있지만, '난 남의 댓글 안 지운다' 라고 말이지요. udis씨는 자신의 블로그에서는 자신이 정한 룰을 엄격하게 적용하면서, 남의 블로그의 룰은 왜 그런 식으로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정보에 관한 건에 좀 민감할 수도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대응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때 '내 개인정보가 거기 덧글에 있던데 지워달라' 는 요청이지, '니놈은 지울 생각이 없었단 말이지?' 라는 댓글은 아닌 듯 싶네요.

    게다가 이건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udis씨는 왠지 '개인정보 뿌린 비로그인 == sprinter네 패거리 == sonnet빠'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보이기도 했구요...
  • 원래그런놈 2009/06/29 02:23 #

    그건 sprinter가 자기 글로 초딩으로 비하한 것도 어느 정도 기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적대감을 느끼는 상대이니.... 저는 오히려 sprinter의 마지막 글을 읽고 XX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개인적 추측은 틀렸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뿌린 비로그인은 sonnet빠와는 전혀 관련없습니다. 이건 udis님의 과거행적과 관련이 있는데....(그래서 과민 방응이 나왔다는 추측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 이상의 자세한 사항은 진짜 개인 신상정보와 관련 될 수 있어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
  • Anonymous 2009/06/29 02:29 #

    서로 적대감을 가지고 있던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청을 하는 입장에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그냥 자기 얼굴에 똥물을 끼얹는 거 아닐까요 :(

    비로그인의 그 댓글은 봤습니다. 안티xx 활동부터 실명, 다른 이의 닉네임 관련 이야기 전부 보았지요...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광분하시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저 사람은 지금 열받았으니 다른 사람한테 그런 과민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 고 이해해줘야 할 의무는 없지 않겠습니까? 자기 블로그에서 그런 식으로 대해도 뭐야 저건, 하는 반응이 나올 판에, 하물며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 그것도 적대적인 관계인 사람 블로그에서요?

    제가 괜히 말을 길게 끌고 가는 게 아닌가 싶긴 한데,
    원래 성격이 할 말 남아있으면 계속 하는 타입이라 그렇습 [....]
    그 점에 대해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편안히 주무시지요 :)

    뭐 그 리플들, 지금은 다 지워졌지만 캡쳐는 남아 있을겁니다 :)
  • 2009/06/29 02: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7/04 09: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7/05 00:52 #

    쟤네들하고 같이 묶이다니 좀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_=;;;
  • 2009/07/06 12: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7/06 13:01 #

    3문단까지 쓰신 글은 저도 다 알고 있었고, 그런 의미로 쓴 것이었는데 좀 애매했나보군요.

    그 사람의 행태가 어처구니없긴 했지만, 분명 거기는 그 사람의 늑대 굴이었으니까.. 그리고 먼저 '비아냥댄' 것은 댓글 주신 분이 맞으니까요.

    근데 그렇게 심한 오독에 이은 폭발은 10년 넘는 통신 생활 가운데서도 단연 베스트였습니다; ㅎㅎ
  • Anonymous 2009/07/06 13:02 #

    아, 다시 봤는데... 인터넷 찌질이 취급도 했나요?
    하긴 뭐 그 사람은 자기 편이 아니면 다 찌질이로 보는 것 같기는 합디다;

    장판파를 지키는 장비같은 이미지...이긴 한데-_-;
  • 2009/07/06 13:1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7/06 13:16 #

    그럴 만 하다고 끄덕끄덕거리게 되는군요 :)
    먼저 비아냥거렸다는 건 취소해야겠습니다.

    요약하면 '난 글을 쌌으면 됐지 뭐 귀찮게 근거질이야?' 네요. 게다가 무식의 계몽이라... 자기가 뭔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하긴 sonnet씨랑 자기를 동급으로 놓고 타인을 넘사벽 아래에 있는 취급을 하는 건 봤습니다만.

    본격 자신이 한 말은 까먹고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은 찢어죽일 찌질이로 보며 신상 공개는 참을 수 없는 모욕으로 여기는 그분™
  • 2009/07/06 13:3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onymous 2009/07/06 13:38 #

    넹.
    저도 저런 사소한 거 하나에 엄청 집착하는 성격이라;
    거슬리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__);

    즐거운 넷 생활 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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