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홋카이도 여행] 샤코탄 온천 미사키노유 샤코탄(岬の湯しゃこたん) 1607 샤코탄 오비히로


돌아온 홋카이도 여행기
이번 시간에는 여행기 제목에도 있는 샤코탄 여행에 대해서 다루어 볼 거에여

렛츠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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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신나게 먹은 뒤 방에서 보는 바깥뷰를 한 번 찍어봅니다.

햐 미세먼지 하나 없는 갓카이도...


주차장에서 차 빠지는 걸 기다리는 동안


동행하신 찍사님이 멋진 빌딩샷을 찍어봅니다.

역시 사진도 아무나 찍는 게 아니에여 이런 건 생각도 못 함


자까님이 있으니 이렇게 운전하면서 바깥 사진도 찍을 수가 있네요.

맨날 혼자 다녀서 혼자 눈으로만 즐겨서 다른 사람들은 몰랐던 것...


이름모를 신사


차 위에 달린 저것은 이번 여행에 동원된 선진문물 기어 360입니다.


기어 360 활용한 해외여행기를 제대로 한 바퀴 돌려서 삼성에서 사은품을 받겠다는 각오를 하고 가져왔다고 하는군요.

LG 360 CAM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아 이게 아닌가...


일단 맛보기샷 먼저 보여드립니다.

https://goo.gl/photos/8UtVwDzCuwRAqGXJ6 에 접속하셔서 360도 사진 샘플을 보실 수 있는데요,

자까님이 아직 전체 공유를 안 하셔서 가진 게 요것뿐입니다. ㅎㅎ
차후 더 받으면 수정하는 걸로...


아까 위에서 차가 멈추어있던 곳은 샤코탄 온천인 미사키노유 샤코탄(岬の湯しゃこたん) 입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위치는 여기
오타루에서도 꽤 와야 합니다.


온천 건물


광각으로 한 컷
LG G5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자까님은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샷을 찍는 동안


저는 간판이나 찍고 있었습니다.


내부 풍경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많이 모인 저 곳에서 표를 사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온천과 노천온천이 딸린 대욕장이 있구요,

왼쪽의 아이스크림 모양이 있는 곳은 식당입니다.
주위 맛집을 찾기 귀찮으면 여기서 먹어도 될 듯 ㅋㅋ

앞쪽에 번쩍번쩍 빛나는 곳은 야외 정원 같은 게 있는데요



요렇게 바다가 보이는군요.

노천탕에서도 저런 풍경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이 많아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아조시들 홀랑 다 벗고 있는데 카메라 들이대면 뻐킹 코리안 소리나 듣겠죠...


610엔짜리 표를 사서 들어갑니다.

타올 대여료는 별도인데, 저희는 미리 알고 큰 타올 작은 타올을 챙겨가서 610엔씩만 낸 것
준비성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벽에는 풍경샷이 걸려있구요,


노천온천 사진은 못 찍었길래 링크 샷으로 대체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ㅎ
보정이 다른지 색감이 다 다르네요. -.-


온천을 한 판 하고 나오면 역시 맥주 or 우유를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운전대를 잡아야 해서 우유로 대체...



과즙 10% 미만;; 의 후르츠 우유

홋카이도에서 먹은 우유 치고는 좀 별로였지만 그래도 온천 하고 나와서 마신 거니까!


다음 코스는 (늦었지만) 점심식사였습니다.
지역 맛집이라는 원조 우니동 미사키 에 가서 6-8월이 제철이라는 샤코탄 나마우니동을 먹기로 합니다.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대기를 한 30분 했던 것 같습니다.


대기타는 동안 찍은 신사

어딜 가도 요런 게 하나씩 있네요.


근처 항구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다립니다.



물 색깔 크~


우니동 정식
음 존맛 개맛 짱짱맛.

요거 포스팅은 따로 떼서 다시 할 예정입니다.
커밍 순





게눈 감추듯 먹고 다음 목적지인 카무이미사키로 떠납니다.

사진이 많으니 여기서 한 번 자르고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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