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휴가 ㄷㄷ
다음주부터는 뭔가 결과물을 내야 할 텐데 으음
싫다 ㅠ
1.
집에서 책 보고 있는 중.

"전격전의 전설" by 칼 하인츠 프리저 "김정일 최후의 도박" by 후나바시 요이치
넵 소설은 보기가 꺼려지더라구요.
- 괜히 -_-
후기는 다 읽고 귀찮아서 안 쓸듯...
2.
역시 시간이 남으면 맛집 검색 -_-;;;
넵 전 된장남이니까요.
성남 일등급한우 일등급 한우라길래 그냥 1등급의 한우일 줄 알았는데 1+등급을 쓰고 있는 모양
- 한우는 등급체계가 (1++, 1+, 1, 2, 3) 으로 알고 있음 ㅋㅋ 1등급이면 중간?
꼬기는 1근에 35000원
육회나 육사시미는 25000원 - 요건 그닥 추천은 아닌듯
단점으로 거리가 많이많이 멀다는 거 ..
8호선 타고 가서 거기서 성남시청까지 또 가야 될 듯
광장시장 자매집 백제 정육점하고 반대편인지
하여튼 그쪽보다 좀 싼듯
- 한 접시 만원
맛은 어떤지 사진만으로는 모르니까 조만간 가보아야지
소화가 잘 되는 날고기
아구아구
3.
권희형 안쏘시나여 어흥
4.

It slowly dawns on us that our parents knew exactly what they were doing.
이희섭인가 이상화인가 누가
안습이 뭐냐? 이딴거 물어본 생각이 나는구만
ㅋㅋㅋㅋㅋㅋ
막 전역했을 때였나?
5.
계절 전자기학은 공포의 C-
계절 신시는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