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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사히카와행 KE729 이코노미석 탑승기 ICN → AKJ / 아사히카와 공항 도착

네.. 어쩌다 보니 또 갔습니다 홋카이도 매년 7월에 갔었는데 올해는 한 달 일찍 가게 되었군요. 19년 6월~10월 일정으로 아사히카와에 취항하는 대한항공 정기 전세편을 타게 되었는데요 LCC같은 가격 1인 19만원에 표를 풀어제끼길래 눈이 돌아가서 지르게 된 것입니다. 덮어놓고 쓰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쏘다니냐면 아직 애가 ...

[대한항공] KE708 HND → GMP 퍼스트 : 음.. 편도신공이 아니면 절대 탈일없을것..

여행기를 쓰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비행기편 포스팅을 작성하는 놈이 있다? 그것은 아니옵고 이번에 도쿄 갔다 온 것은 아내의 명절스트레스 해소용 쇼핑 목적이었던지라 시간별로 줄줄 기술해 봐야 딱히 쓸 것도 없고 쓰고자 하는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내 맘대로 쓰고싶은 스팟만 써 보고 나머지 쇼핑장소 같은 곳들은 깔끔하게 무시하겠다는 저의 의지...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

드디어 짧은 2박 4일 여행이 끝나버리고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ㅠㅠ 지난 편에서 보셨듯이 마일을 탈탈 털어서 비즈니스석을 편도로다가 끊어부린 것입니다. 안녕 도쿄 곧 다시 올게 제 생각에 비즈나 퍼스트 체감 제일 많이 되는 지점은 여기입니다. 왼쪽으로 쏙 들어갈 때.. 어차피 들어가면 그 다음엔 그냥 앉아서 주는 거 먹고 자다보면 딱히 체감이 안 돼요....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저녁식사 편) + 마드리드 도착!

(한국 여성 SNS의 상징과도 같은 발 사진) (대체 발을 다들 왜 이렇게 좋아합니까) 지난 포스팅: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기내 편) 이불을 깔아줬으니 잘 자야 되는데 한편으로는 누릴 것은 다 누리고 싶어서 라면도 넙죽넙죽 받아먹고 쿠키도 먹고 하다보니 잠은 못 자고 어느새 또 밥이 나왔습니다. 같은 세팅에 식전빵과 ...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기내 편)

(썸네일은 대한항공의 상징과도 같은 바로 그 땅-콩) 블로그뽕이 빠져서 포스팅을 안 하기 전에 탑승 편과 토끼섬 뒷부분을 몽땅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려서 바로 이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ㅋㅋ 지난 편에 이어 이렇게 왼쪽 문으로 쏙 흐흫... 비즈도 못 타봤는데 퍼스트를 두 탕이나... 저 문 들어갈 때가 제일 신나는 것 같습니다. 돈 많이 벌어...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라운지 편)

안녕하세요 Anonymous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 쓰던 토끼섬 여행기는 정작 메인인 토끼섬을 쓰던 도중 집어치우고 다른 여행을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꼭! 끝까지! 열심히! 안 빼먹고! 써 볼 계획입니다....... 물론 토끼섬 여행기도 함께 쓰도록 할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아무도 기대 안 해 주시겠지만 저는 2017년에는 저만의 ...

[대한항공] CTS → ICN 퍼스트 체험기 - 허미... 자본주의 최고...

여행을 여차저차 끝내고 공항에 오는 사람들은 보통 이제 다시 일상(과 가기 싫은 회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똥 씹은 표정과 최대한 여행지에서 끝까지 뻐팅기고 싶다는 마음을 한껏 보여주는 무거운 발걸음이 함께 하게 됩니다마는 저어의 걸음걸이가 이토록 가벼운 것은 삿포로에서 인천으로 오는 KE766편의 일등석을 발권했기 때문입니다. 퍼!스!트!편...

[샌프란시스코 여행] 0. 항공권 지름 및 출발

지난 달에 다녀왔던 홋카이도에 이어 지지난 달에 다녀왔던 샌프란시스코 여행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일본어도 못 하는 주제에 일본 여행은 오히려 국내 여행 가듯이 시시때때로 다녀왔기 때문에 고급 여행자™ 라고 자처하고 있었지만, 미국은 출장으로만 몇 번 다녀왔을 뿐 여행을 가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딱히 미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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