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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무이사이공 - 베트남 분들이 직접 요리하시는 식당이기는 합니다만

오픈한지 1주일도 안된 신규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5월 23일이 개점일이었는데 개점하자마자 다녀왔습니다만 게으름 덕분에.. 지금 쓰게 되네요... 내방역에서 내려서 반포세무서 지나서 방배4동 주민센터 직전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나는 새로 생겼다" 라고 써 있는 것 같은 간판이 보입니다. 가게는 이런 느낌 바 자리도 있고 좁은 길목 안에 욱여...

[호치민] 퓨전 스위트 사이공 호텔 - 호치민의 모던 깔끔 숙소

베트남 여행 마지막 날에 혼자 묵었던 퓨전 스위트 사이공 호텔입니다. 1군 구석에 위치한 곳인데 특징으로는 마사지 1회 공짜(라고 해 봐야 사실 요금에 포함이겠지), "베트남" 보다는 "모던" 에 가까운 숙소 분위기, 10만원 초반 가격 등이 있겠네요. 마사지랑 조식 가격이 포함이라 한 명이 자는 건 좀 낭비 같지만 내가 자겠다는데 뭐 왜 뭐 NuRi'...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

베트남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인 호텔 닛코 사이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일본계라면 깔끔하겠지? 베트남은 잘 모르니까 익숙한 일본식으로 약간 중화를 하면 더 좋겠지? 라는 마음에서 10만원 초반대에 디럭스 프리미엄 룸 할인숙박권을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닛코 호텔 모그룹인 오쿠라 호텔 체인을 검색해보니 "일제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가져간 문화재 반환을 거부" 같...

대만 베트남 여행기 커밍순

이라고 안 써 놓으면 천년만년 안 쓸 것 같아서 미리 폰으로 글 써 놓습니다. 뷔ㅡ디오 시대에 맞추어 동영상을 잔뜩 찍어왔는데 요새 회사업무터짐+가정에 충실+로스트아크 한다고 편집은 뒷전에.. 하여튼 올해중에 시작할거에여 진짜로; 아 그리고 차이나 에어라인은 비추합니다.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우버를 타고 다낭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호치민에서 환승해서 인천에 도착하는 편을 끊었기 때문에 국내선 터미널로 왔네요. 국내선 터미널은 원주버스터미널보다 못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나다 공항도 다낭 공항도 다 쳐바르는 원주터미널의 연전연승.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다낭] 람비엔 레스토랑 - 반쎄오랑 쌀국수랑 기타등등 다 맛있음

롯데마트랑 루남 비스트로의 구린 가성비를 만회하고자 철저히 검색하여 찾아간 곳은 시내 다른 쪽에 있는 람비엔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찾아보니 누가 왔다갔고 누가 다녀갔고 뭐 많이 왔다고 하네요. 한국인이 엄청 많이 오는 게 불안요소이지만 그래도 믿고 가본다 식당 입구 그럴싸하게 잘 꾸며놓은 것이 벌써 마누라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건물도 그럴싸함 방-긋 좋...

[다낭] 롯데마트, 루남 비스트로 연어 스파게티/그릴 콤보 (비추)

다낭 시내 호텔 체크인 후 뽀지게 쉬다가 밤이 다 돼서야 슬슬 기어나와서 간 곳은 집 근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롯데마트였습니다. 트윈스.. 아니 트윈워시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일단 대장금 레스토랑; 옆의 베트남 음식점에서 쌈마이 음식으로 배를 좀 채워봅니다. ㅋㅋㅋ 포장마차 비주얼 2천원쯤 했는데 돈값했습니다. 본토의 느억맘 소스와 함께 하는 스프링...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 공항에서 가까운 저렴하고 깔끔한 가성비 숙소

인터컨에서 2박 3일 호사를 누리고 마지막 밤은 다낭 시내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마침 아코르 계열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무슨 행사를 했던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실버 티어가 있길래 (진짜 왜인지 모르겠음--;;; ) 노보텔이랑 머큐어 중에 조금 더 싸고 한국인이 조금 더 없을 법한 머큐어를 골랐습니다. 조식 포함 12만원. ㅅㅅ 왼쪽에 "다...

[다낭] 인터컨티넨탈 선 페닌슐라 리조트 - Long Pool 수영장, 안녕 인터컨 ㅠㅠ/

신나는 체크아웃의 하루! 아냐 이건 꿈일거야 2박 3일만에 벌써 체크아웃일 리가 없다 우어어 같은 건 없고 현실을 직시하는 에그 베네딕트 그래 이왕 집에 가는 거 가기 전에 많이 먹고 가자. 연어랑 생햄이랑 메론이랑 버섯 빵쪼가리들 히히 쌀국수 오늘도 세 그릇 해치웠습니다. 운 좋게 야외 좌석에 앉게 되어 경치를 둘러보고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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