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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11. Golden Gate Bridge를 넘어 몬테레이로

소살리토에서 금문교 방향으로 가는 길에 보면 오른쪽에 조그마한 우회전 이정표가 있는데, 이 언덕을 올라가면 배터리 스펜서(Battery Spencer) 라는 곳이 나옵니다. 사실 그냥 언덕배기인데요, 금문교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이라고 해서 와 여기서 사진 찍어야징! 이라고 생각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소살리토까지 가서 스타벅스에 들르다...

[미국 서부 여행] 10. 소살리토 동네 한 바퀴

맛있는 아침을 먹고 이제 샌프란시스코를 떠납니다. 컴팩트 급의 차를 빌리러 갔는데 분명히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하네요 -_- 뭐지? 이상한 로컬 렌트카 업체를 썼더니 그런가봅니다. 흥 그래서 한 급 위로 알티마를 빌렸습니다. 웬 텍사스 차가... The Lone Star State☆ 맨날 쏘카 빌리면서 모닝이니 레이니 프라이드니 하는 것만 타...

[샌프란시스코] 9. 도심의 아침식사 - 테일러 스트릿 커피 샵 (Taylor Street Coffee Shop)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호텔은 진짜 비양심적으로 비싼 것 같습니다. 간신히 적당한 호텔(Parc 55) 을 싸게(3박에 $540인데 무려 "싸게"-_-) 예약했으나, 덕분에 조식이 없는 플랜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어떤 로망이라도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호텔 조식' 을 선호합니다. 반면에 저는 호텔 조식이 보통 가격 대비 값을 못 한...

[샌프란시스코] 8. 세비체가 있는 페루 음식점 프레스카(Fresca)

블루 바틀 커피를 들고 나오니 대낮 4시였는데 아침부터 너무 걸어다녔더니 4시부터 잠이 솔솔 왔네요 -.-;;; 디즈니 스토어에 간단히 다녀와서 호텔에 들어가 한 숨 자고 나와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 와중에 마누라는 낮잠을 거부하고 쇼핑을 하러 갔다 왔네요. 지치지도 않니 ㅋㅋㅋㅋ 저녁은 미리 예약해놓은 페루 음식점 Fresca에 가기로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7. 페리 빌딩 산책 / 블루 바틀 커피

여행기를 의욕에 넘쳐서 쓰다가 안 쓴지 몇 주 된 것 같은데 사실 아직 의욕이 다 안 돌아옵니다... -.-;;;피곤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다시 힘내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가도 사진을 다시 보니 가고 싶고 놀고 싶고 근데 출근해야 하고 으아아아======================================================...

[샌프란시스코 여행] 6. 롬바드 스트릿과 유니언 스퀘어에서의 저녁식사

2주일간 쉬었던 샌프란시스코 여행기를 재시작합니다.하도 오래 쉬다보니 가물가물한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열심히 기록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기라델리를 나와서 유명한 롬바드 스트릿으로 출발합니다.경사가 심한 언덕을 꼬불꼬불 내려오는 차들로 유명한 곳입니다.지지난달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에서 주인공네 가족이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때에도 잠...

[샌프란시스코 여행] 5. 부에나 비스타 아이리쉬 커피와 힐링이 되는 공원

여기를 누르면 전 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다사자와 거리 가수와 함께 한 Pier 39 관광을 끝내고 이제 초콜렛으로 유명한 기라델리 스퀘어로 이동합니다. 걸어가는 길에 유명한 인앤아웃 버거가 있던데, 사람도 많고 나중에도 또 먹을 수 있을테니 일단은 지나쳐갑니다. 이미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것도 한 몫 했죠. -.-; 열심히 걸어가서 부에나 비스...

[샌프란시스코 여행] 4. 바다사자와 클램 차우더 스프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Crab House에서 게랑 새우를 먹고 배를 동동 두드리며 Pier 39를 둘러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게 알카트라즈입니다. 탈옥하러 바다에 뛰어들면 상어밥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확대해서 찍어보니 더 무시무시하군요. 줌렌즈가 아니고 단렌즈라 확대는 여기까지만 -_-; Pier 39의 명물 바다...

[샌프란시스코] 3. Crab House - 항구도시의 던저니스 크랩

점심을 먹으려고 Pier 39에서 두리번대던 가운데 반가운 간판을 보았습니다.(게-집) (메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농담으로라도 싸다고 할 수는 없는 가격입니다. 저기에 팁이 붙어서 *1.18을 하게 되면... 어휴 어쨌든 배가 고프고 항구 도시에 와서 갑각류를 안 먹을 수는 없으니 망설임 없이 들어가 봅니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항구...

[샌프란시스코 여행] 2. 케이블카 구경과 Pier 39 방문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에 들어와서 푹 쓰러져 잤는데 새벽에 잠이 깨 버렸습니다. 와이프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가운데 배는 살살 고프고 어디로 가 볼까 하다가 구글 리뷰 점수가 괜찮은 아침식사 까페를 찾아서 찾아가봅니다. 새벽의 샌프란시스코 길거리는 더럽기 짝이 없네요. -.-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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