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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카와] 공항 탐험 - 별 거 없는 작은 공항에도 의외의 잇템이

아사히카와 공항에 드디어 다시 도착했습니다. 흑그흐그흐그그흐흐ㅡㅎ그극 집에가기싫어 보통 이런 소규모 하꼬방 공항에서 렌트카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 업체가 제공해주는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 밖에 있는 업장에 도착해서 수속을 밟게 되는데요 (반납 후에도 동일하게 업장에서 공항까지 셔틀버스 이용) 알고보니 위치가 공항 코앞. 거리는 단 300m... 걸어갈 수...

[아사히카와]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 A+급 맛있는 양고기집

제가 맨날 홋카이도 가면서 아사히카와 갈 때나 지나갈 때나 하여튼 갈 일 있을 때마다 가던 다이코쿠야에 다시 방문해 보았습니다. 라고 거창하게 말했지만 사실 이번이 고작 3번째 방문임. ㅋ_ㅋ 그런 가게라면서 제목에는 왜 A+ 급이냐고 굳이 등급까지 썼냐면 그 이유는 짜잔 원래 S급이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S는 아니고 좀 등급을 강등시켜야 할 것 같아서요...

[홋카이도] 나이타이 고원 목장, 토카치 오비히로 공항, JAL 국내선

썸네일의 날씨가 참 좋지만 전편 포스팅을 보신 분들께서는 저게 훼이크인 것을 아실 겁니다. 나이타이 고원 목장으로 가는 길에서 벌써 찜찜함이 느껴지는군요. 찜찜함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시-팔 날씨빌런이또오... 하지만 목장으로 올라가는 언덕 입구에 많은 소들이 풀을 한가로이 뜯고 있길래 한 줄기 기대를 가지고 언덕을 타 봅니다. 18년 ...

[하코다테] 징기스칸 메이메이테이 - 하코다테에서 양고기를 먹는다면

하코다테 산에서 내려와서 먹을 곳을 찾으러 떠나는 길은 어두컴컴합니다. 낮에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던 아카렌가 창고에는 집에 가는 사람을 태우기 위한 택시만 가득 밤 늦게까지 창고나 산 구경을 한 사람들을 위한 근처 식당가를 찾아가봅니다. 회전초밥 마루카츠 수산, 시오라멘 아지사이, 카이센동 키쿠요 식당 등 하코다테에서 유명한 가게들의 분점이 모여있네요....

[오타루] 징기스칸 구락부 키타토가라시 데누키코지 점 - 야타이 삘 나는 저렴이 징기스칸 집

스시 잔마이에서 요기를 하고 나왔지만 약간 모자란 듯한 느낌이 있었기에, 오다가 본 징기스칸 집에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길거리에 떡하니 자리잡은 다찌가 그럴싸해보이기도 했고요. 요로코롬 생겼습니다. 대로변에 바로 자리가 붙어있는 이 패기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위치는 여기입니다. 오타루 운하 바로 옆... 지금 포스팅 쓰...

[삿포로] 징기스칸 '이타다키마스' @ 스스키노

여행 첫 날에 먹었던 징기스칸집입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위치는 스스키노 근처입니다. 다루마 본점 옆 블록 정도랄까 다루마는 줄이 너무 길기도 하고, 저는 아사히카와의 다이코쿠야에서 이미 홋카이도 최고의 징기스칸을 여러번 맛보았기에 굳이 다루마에 그렇게 줄 길게 서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그냥 다른 책에서 본 ...

[홋카이도 여행] 10. 후라노 맛집, 라벤더, 귀가...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비에이를 보는 둥 마는 둥 떠나 후라노로 갑니다. 후라노에는 볼 것도 있지만 먹을 것도 있거든요... 혼자 비에이 가서 뭐해요... 압도적인 메론 아이스크림 모형이 앞에 있는 산타의 수염 입니다. 원래 이름이 아래 있는 것처럼 포플러 팜 인듯 한데, 산타의 수염 쪽이 좀...

[아사히카와 맛집] 홋카이도 최고의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홋카이도 여행을 간다고 하면 보통 삿포로, 오타루, 노보리베츠, 하코다테 정도에 많이 가게 됩니다.아사히카와는 홋카이도 제 2의 도시이기는 하지만, 한국 관광객에게 유명한 곳은 아닙니다. 마케팅 교육 같은 데에서 가끔 나오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정도가 이 근처 유명한 곳이죠. (유명하긴 한가?) 하지만 이 특색없어 보이는 동네에도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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