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태그 : 파스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히가시카와] 키타노 스마이 셋케이샤 - 예쁜 원목의 쇼룸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

北の住まい設計社, 북쪽 거주의 설계사? 북쪽에 사는 디자인 회사? 일본어나 한자가 딸려서 정확히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래에서는 북쪽 설계사 라고 하겠습니다. 아사히카와 주위에서 뭐 할 게 있나 찾던 도중 발견한 곳인데요, 홈페이지 http://goodnews-ks.com/about/ 를 보니 뭔가 조용조용하고 아담한 "북유럽식 일본풍" ...

[평창] 플레이버스 레스토랑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 할인받아서 맛있게 먹어보자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집에 가기 전에 점심식사를 호텔 레스토랑에서 해 보았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이라 하면 이전 포스팅에도 썼습니다만 왠지 좋은 재료로 요만큼 더 맛있게 만들고 이따만큼 더 비싼 그런 느낌이 좀 있는데요... 마침 호텔에서 "식음료 크레딧 2만원" 을 제공해 준다고 하기에 (안 쓰면 날아감) 그럼 기왕 받은거 식당에 가서 써 보자 하는 식...

[도쿄] 오레노 프렌치・이탈리안 아카사카점 - 맛있는 음식만 원한다면 방문해보세요. 돈값하는 음식점

아카사카에 있는 오레노 프렌치・이탈리안 이라는 식당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Q: 일본까지 가서 웬 프렌치며 이탈리안? 와쇼쿠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 A: ㄴㄴ 저는 일본 많이 갔다왔고 또 많이 갈거라 ㄱㅊ 이게 보면 한국식 짱개랑 미국식 짱개(피에프창이라던가.. 판다익스프레스라던가..) 의 분위기나 요리 맛도 다 다르지 않습니까? 최근에는 그래서 일본에...

[플레이팅] 배달로 먹는 어향육사(신기), 삼천포 조개 파스타(조금굿)

예전에도 블로그에 언급했던 "셰프의 음식을 집에서" 컨셉의 "플레이팅" 앱을 통해 어향육사 (!) 와 삼천포 조개 파스타를 배달시켜서 먹었었습니다. 참고 포스트 : [플레이팅] 셰프의 음식을 집에서 - 색다르고 괜찮은 듯 지난 번에도 언급했지만, 반조리된 음식을 받아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방식입니다. 작년에 올린 포스트 대비 배달 지역이 엄청 많이 늘어...

[내방역] Mr. Choi 스파게티 - 분식집 파스타?

오늘은 내방역 근처 미스터 최 스파게티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맨날 밖에서 뭘 먹고 다니니 마치 동네 맛집 탐방 주간™ 같은 느낌이네요.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내방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투박한 간판만 봐도 왠지 정체성이 드러나는 것만 같습니다. 한국에서 나폴리탄 파는 곳도 개인적으로는 처음 본 것 같은데 ...
1


통계 위젯 (화이트)

062
404
660312

Google Analytics

광고2